몇 달째일까?ㅠㅠ

사는 게 바빠 기범이 스케줄이 그렇게 많았음에도
투하트 뮤뱅이 마지막이었던 것 같은 기억

 업로드도 없고
트위터 프리뷰 올릴 것도 없고
누가 여기 오긴 할까 싶지만..ㅠ
저조차도 비번 까먹어서 포기하고 있다가
오늘에서야 어찌 로그인을 한;;; 

그리곸ㅋㅋㅋㅋ
오늘 조로 티켓팅이 있었지

골드호갱은 바로 어제 만료가 돼서 못하고
충무 선예매를 시도했다가
그것도 망하고..

기범이 뮤지컬 티켓팅에 표가 한 장도 손에 없긴 처음

뭔가 왜 자꾸 기범이랑 덕질이랑 멀어지는 것 같을까

덕질 안 한다고 죽지는 않지만........
슬ㅅ픔 

기범인 내가 있든 없든
보러가든 말든 상관없이 아주 잘 하고 있고
잘 할 것이고
응원하는 팬도 많지만...
내가 기범이 못 보고 못 찍으니 슬픔..아픔..
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 

또 이렇게 주절주절
속풀이
양도 받아서 좋은 자리 갈 수 있길
 



범이 표정이 밝질...않........크흑
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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